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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마을공동체, 우수마을 벤치마킹 실시

여주시는 지난 6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9개 공동체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완주군 공동체지원센터와 마을공동체 우수마을로 유명한 완주 안덕마을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서 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서 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등을 배우고, 오후에는 우수마을을 찾아가 마을 강사인 유영배 촌장의 협동조합 설립소개와 함께 그동안 발생되었던 문제점들의 해결방안과 경험노하우를 통해 성공사례로 만들어가는 공동체 강의를 직접 접했다.

마을공동체 참가자는 “마을자원을 활용한 성공사례를 직접 접하게 되어 마을자원이 풍부한 여주에서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며 우리 마을공동체도 내년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조경원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성공한 우수마을 벤치마킹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주민대표 분들이 지역마을의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마을공동체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안덕마을은 4개마을 총 141가구 중 80%에 달하는 113가구 218명이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지역마을 자원을 활용한 전통문화 체험, 한증막, 건강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연 10만명이 방문객이 다녀가는 성공마을로 자리매김 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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