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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중 서예가의 <8월의 글>

 

<여주신문>은 매달 세종대왕의 말씀을 경기도 서예으뜸이 전기중 서예가의 글씨로 받아 실음으로서 다시한번 세종대왕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글씨를 쓴 전기중 서예가는 가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무료 가훈 써주기’를 22년째 펼치고 있는 서예가이며 한학자로 여주시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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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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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병권 2017-08-06 19:44:39

    사농선생님! 세종의 얼을 담은 좋은 글 가슴에
    담으며 한결같이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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