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사회·환경
경강선 개통 100일 이용객 300만 명 돌파여주역서 기념식 열려, 1월 한 달간 감사 이벤트 진행

   
 
지난해 9월24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난 1일 개통 100일째를 맞은 경강선이 지난해 12월30일 이용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코레일은 개통 100일과 이용객 300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월 한 달간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30일 여주역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여주 세종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100일 기념 떡 케이크 절단과 300만 명 번째 행운의 고객인 여주대학교 보육학과 3학년 김혜민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성남과 여주를 잇는 경강선은 평일 3만469명, 주말 3만964명 등 하루 평균 3만618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역과 세종대왕릉역 이용객은 평일 하루 평균 7000명 주말 1만2500명이 이용했다. 특히 300만 명이 이용한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운행 중에 있어 수도권 동남부 지역발전과 교통편의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해신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장은 “개통 100일 만에 고객 300만 명을 돌파해 기쁘다.”며 “앞으로 고객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행과 서비스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1월 한 달간 이벤트를 열어 경강선을 이용하며 찍은 기념사진을 네이버 카페 경강선 콩콩스토리(m.cafe.naver.com/kkline)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1인 2매를 증정한다. 또한 2일부터 2월4일까지 곤지암역에서 스탬프를 받아 응모하면 매주 화요일 20명을 추첨해 곤지암리조트 무료 리프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양병모 기자  yeoju@yeojunews.co.kr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