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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 전문직위 지정 활성화 기대

   
 

여주시는 지난달 30일 농기계임대사업의 농업인 편의성 및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임대사업 담당 전문직을 지정하고 전문관을 배치했다.


전문직위제는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는 직무를 전문직위로 지정해 전문관을 선발 배치함으로써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제도이다.


시는 농기계임대사업의 경우 농작업 환경변화에 따른 임대농기계 수요예측과 세외수입 납부 등 재정분야 관련 지식이 필요하고, 안전사용 및 임대농기계 수리기술과 같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관련 지식과 경험이 필요해 전문직위로 지정하고 전문관을 선발해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덕수 소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전문직위 지정 및 전문관 선발을 계기로 임대농업인에 대한 편의성과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임대농기계를 많이 활용해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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