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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품종 IRG 입모중 파종연시회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지난달 29일 국립축산과학원,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흥천면 대당리 임진현농가 현지포장에서 축산농가 및 관계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 내한성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입모중 파종연시회를 가졌다.


이번에 파종한 ‘내한성이탈리안라이그라스 코윈어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1월 최저 평균기온이 -9℃~-10℃에서도 월동이 가능하고 출수기가 4월말에서 5월초로 여주지역 답리작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


이번 IRG 파종방법은 입모중 파종방법으로 벼가 서있는 상태에서 동력살포기로 파종하는 방법이며 기존 관행 방법보다 파종 작업이 용이하고 작업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으며, 벼 수확하기 전에 종자를 파종함으로 농번기에 시간과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파종연시회는 서울대학교 김종근교수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 교육과 국립축산과학원 김기용 박사의 중부지역 IRG 재배 확대 및 안정 재배기술 교육 및 현장 입모중 파종연시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덕수 소장은 “이번 IRG 파종연시회를 통해 여주 관내 IRG 재배면적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축산 농가들이 파종 후 시비관리, 배수로정비 등 철저한 월동관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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