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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1C농업인대학 특강, ‘끝없는 배움과 도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 30일 여주21C농업인대학 3개학과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특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원경희 시장이 ‘세종인문도시 여주의 발전 방향’ 이라는 주제로 세종의 업적과 명품여주 건설을 위한 시정과 농업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특히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우수한 농작물 생산・공급하는 것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표영범 강사는 ‘세계화 시대의 농업의 전망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 앞으로의 농업인들이 나아갈 방향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세종의 얼이 담긴 여주의 정신과 여주시정, 세계적인 농업 흐름에 대하여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21세기 농업의 방향과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농산물가공과, 농촌체험관광과, 생활원예과 총 3개의 과정으로 구성, 11월까지 추진된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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