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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기업탐방-(주)한솔비엠비 구완모(54)대표이사“행복을 여는 문 삶의 품격을 높이는 한솔비엠비”

   
▲ 아버지의 가업을 잇고 있는 아들 구교철씨와 구완모 대표이사.

 

(주)한솔비엠비 구완모(54) 대표이사는 창호업계에서 뛰어난 재주와 솜씨로 경기동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자체생산 설비를 갖추고, 동종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 한발 앞서 연구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등 까다롭고 다양한 주거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여주신문은 지역 내 중소기업들을 찾아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업체들이 생산하는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편집자주]

완벽한 단열, 밀폐성, 우수한 난연성 자랑
(주)한솔비엠비에서 생산되는 창호재는 완벽한 단열을 자랑한다. 금속재 창문에 비해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효과가 뛰어나고 밀폐성이 우수해 일반샤시에 비해 열손실을 3분의 1로 억제 할 수 있다. 한솔 샤시는 단열효과가 우수한 에너진 절약형 창호이다.


확실한 방음 또한, 한솔샤시 강점이다. 창문의 방음과 창호재질, 유리두께, 밀폐성 등에 의해 좌우 된다. 한솔 샤시는 일반유리에서 PAIR유리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접합부의 밀폐성이 뛰어나 방음효과가 매우 우수하다.


이와 함께 작은 힘으로도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개폐되도록 설계됐으며, 플라스틱 재질이 갖는 자기윤활성 및 호차에 높낮이 조절기능을 부여해 개폐 시 소리 없이 부드럽게 열린다. 한솔 샤시는 요홈형상의 특수레일적용으로 마찰계수가 적고 알루미늄 Profile재질이 갖는 자기 윤활성으로 인해 개폐가 아주 부드럽다.
특히, 탁월한 수밀성을 자랑한다. 시간당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공기량을 측정한 결과 일반창호에 비해 기밀성이 월등히 뛰어나, 강한 비바람과 빗물에도 방수가 탁월하다. 또, 빗물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실내측 물막이 턱을 높이고, 창호 접합부의 기밀성을 강화시켜 강한 비바람과 빗물에도 방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우수한 내약품성 또한 탁월하다. 한솔 샤시는 노화(변색)현상을 방자하는 특수첨가제를 사용해 산, 알칼리, 유해가스, 염분 등에 부식되지 않아 해안, 공단 등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도 적합한 창호재이다.


단독주택, 농가주택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한솔샤시의 우수한 난연성은 재질자체가 스스로 불꽃을 억제해 꺼지게 하는 자기 소화성의 난연자재로 사용돼 화재의 위험이 전혀 없다.


선진주거시스템에 맞는 과학적 설계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실현하고, 명품이 되는 최고급 마감재로 특별한 당신에게 라이프실현이 가능한 고품격 한솔비엠비 창호를 추천한다.

   
▲ (주)한솔비엠비에서 전원주택의 창호를 설치하고 있다.


최고수준 창호로 고품격 생활창조와 주거문화 개선 노력
대신면 초현리에 위치한 (주)한솔비엠비(대표이사 구완모)는 좋은 창호재 개발과 정성을 기울여 오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한솔샤시는 좋은 물성, 미려한 외관과 질감을 자랑할 수 있다. 특히 기밀성이 뛰어나도록 설계해 방음, 보온효과가 널리 입증되어 있는 창호재 업체이다.


(주)한솔비엠비가 이곳에 자리 잡은 것은 25년이 넘었으며, 현재는 아들 구교철(24)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구완모 대표는 25년을 오는 동안 두 번의 쓰라린 아픔도 있었다. 25년 전 A하이샤시 중부대리점을 운영하던 매형을 도와 시작한 것이 창호업을 시작하게 됐다.


구완모 대표의 뛰어난 재주와 솜씨로 일부품목은 경기동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자체생산 설비를 갖추고 동종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 한발 앞서 연구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등 까다롭고 다양한 주거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구완모 대표는 지금의 주택 개념은 옛날처럼 잠만 자는 개념이 아니고 주거문화로 인식되어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건강, 난방 등 개개인의 취향이 날이 갈수록 다양해진다.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디자인 및 크기 등 바로바로 생산할 수 있는 자체생산 시스템과 연구개발, 남보다 한발 앞선 투자와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구완모 대표는 언제든지 소비자가 공장을 방문해 제작 전 공정을 견학 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기성제품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제품과 소량 주문이 가능한 것이 한솔비엠비의 장점이다.


자재 또한 (주)한솔비엠비에서 자체 제작한 자재 사용과 중국. 인도 등의 수입산 유리는 전혀 쓰지 않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리만을 고집해 소비자들이 믿고 제작 및 시공을 맡길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서 눈속임은 있을 수 없다며 시공 일정 또한 철저히 지키므로 창호로 인하여 다른 공정에 지장을 주는 경우도 없고 모든 과정에서의 소비자와의 신뢰와 약속을 최고로 중요시 하고 있다.


우리전통 한식 창호 디자인 재조명
구완모 대표이사는 천연나무 질감과 컬러화로 뛰어난 인테리어 효과를 발휘 한다. 또한 고풍스러운 옛집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격자무늬, 학 등 그림을 넣은 에칭유리가 소비자들로 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심한 기후 변화로 인한 탈색과 파손되는 결점을 방지하기 위해 발포 격자대신 영구적인 알루미늄 격자살을 사용해 우리전통 한식 창호 디자인을 재조명 했다.


실리콘으로 창틀의 틈새를 메우는 일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하나에서 열까지 완벽한 마무리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주요 생산제품으로는 대, 소형이중창, 각종단창, 발코니창, 학교창, 공틀일체형창, 고정미서기, 판넬창 등이 있다. 이외에도 ABS 도어의 선두주자로서 썩지 않은 도어를 자체 기술로 생산 출시하고 있으며 프레임, SMC 욕실천정제, 하이막스, 크리스탈 핸들, 오토멀티락(PVC), 롤러 등의 부속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0년 공장을 확장하면서 ‘도어 홀 타공기와 도어 틀 가공기’를 도입해 창호의 어려운 공정을 마무리하는 설비로 한층 더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 시킬 것 이라며 창호에 관한한 누구에 뒤지지 않은 장인 정신을 엿 보이게 했다.


한솔비엠비는 성남서울공항, 청주제7전투비행단, 홍천사단사령부, 여주이안아파트 ABS도어, 안양주공아파트, 능서면사무소 창호 교체시공 등 수많은 크고 작은 많은 납품 및 시공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 구교철씨가 아버지 구완모 대표이사로 부터 창호 기술을 전수 받고 있다.


가업 이어가는 창호업계의 선두주자
구완모 대표의 아들인 구교철(24)씨는 현재 아버지가 운영 중인 사업체에서 기술을 전수 받고 있다. 구교철씨는 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군대를 다녀온 후 복학 전까지 기술을 익히고 있다.


그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면서 기술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 자신의 천직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 기간 쌓아온 아버지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 받아 가업을 이어가는 창호업계의 선두주자로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배우는 기술들 하나하나 배우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구교철씨는 가만히 앉아서 사무일을 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하는 일인 만큼 힘든 점도 있지만, 자신이 얻는 것이 더 많은 만큼 더욱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다.


또한, 그는 복학 후 건축제도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고, 아버지의 사업을 더욱 번창시키고 싶다.


창호나 도어 관련 잡지나 서적을 틈만 나면 본다는 구완모 대표와 아들 구교철씨.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공부해야하며 유리 종류를 익히는데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주변에 새로 건축된 건물이나 주택은 반듯이 가보며 어딜 가더라도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창호라며 남에 현장이라도 잘못 시공된 곳이라든지 자재의 잘못 선택 등을 보며 같은 창호업을 하는 한사람으로 안타깝고, 창호업이 자신들과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천직이다.


마치며
“금전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신용이란 말은 그래서 진리다. 신용 있는 사람으로 평가되면 돈이 없어도 반드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구완모 대표.


지난 25여년 동안 창호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오면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 (주)한솔비엠비 구완모 대표 자신의 경영 철학을 이렇게 함축했다.


‘신용은 인간의 가치를 재는 거울’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과 적성에 따라 현명하게 천직을 선택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구 대표는 열정적이며, 좋은 창호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 바쳐왔다.


일에 몰입하다 보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틈새시장이 어디 있는지 알게 돼,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게 된다는 것이 자신의 성공 비결이라고 말한다.
 



 

박도금 기자  parkdok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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