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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산업 고품질 분체도장 가드레일

   
▲ 설치전

   
▲ 설치후

 

 

 

 

 


500시간 경과 후에도 이상무
수년 경과 후에도 보관성 뛰어나

고속도로나 일반도로를 달리다 보면 곳곳에 사고를 목격하게 된다.


사고가 나면 차량의 탈선 방지를 위해 설치되어 있는 안전시설인 가드레일이 부서져 보수 등을 하거나 교체하기도 하고 신설도로에 새로운 가드레일을 설치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드레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지자체 예산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도로안전용품 1등기업을 추구하는 ㈜신도산업이 그동안 가격이 비싸 부담이 되었던 고품질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획기적으로 가격을 낮춰 기존의 아연도금 가드레일 수준으로 공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시스템을 갖춰 원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분체도장 처리하여 부식이 되지 않고 우천시 빗물로 인해 먼지나 매연 등의 오염물질이 정화될 뿐만 아니라 흰색, 회색, 풀색, 황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작된 친환경 가드레일이다.


실제로 분체도장 가드레일과 아연도금 가드레일 비교에서 염수분무시험시 아연도금 가드레일이 96시간부터 변색 및 부식 시작된 반면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500시간 경과 후에도 변색 및 부식이 없었으며 아연도금이 3~6개월 후 변색 및 부식되어 시인성이 저하되었고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변색 및 부식이 없어 시인성의 우수함이 입증되었다.


또 아연도금은 고광택으로 보수시 기존 설치 가드레일과 이질감이 높았으나 분체도장은 자연색으로 보수 후 이질감이 없었고 아연도금 가드레일의 경우 재고 보관시 약 3개월 후 백화현상이 발생, 판매가 불가능했지만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수년간 야적해도 백화현상이 없는 등 보관성이 뛰어났다.


청결성에 있어서도 아연도금의 경우 백화현상 발생으로 매연, 먼지 등의 오염물질로 인한 가드레일 표면의 오염이 추진되었지만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매연, 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우천시 빗물로 정화되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아연도금 가드레일이 도금칼라 고광택의 단일 색상이나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회색의 무광택을 기본으로 별도 색상 발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아연도금 가드레일이 재고 판매 불능으로 생산기간 예측이 불가능한 것과는 달리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재고 판매가 가능하여 납기 준수가 용이하다.


이러한 분체도장 가드레일의 장점을 통해 파주 운정지구를 비롯해 충청남도 태안로, 경기도 화성시 등에서 이미 분체도장 가드레일의 설치에 그 우수성이 입증되기도 했다.


한편 신도산업은 1987년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출발해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강도높은 혁신을 통해 단 한 번의 마이너스성장 없이 안전 용품 시설 및 가드레일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MOOSAGO브랜드로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신도산업은 2011년 롤링 가드베리어 발명특허를 비롯해 제46회 발명의 날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2012년 확장형 쿠션탱크 시스템 유럽 CE인증획득 2013년 경기 우수공공디자인 1M고무과속방지턱, 3.6M고무과속방지턱 인증, 서울우수공공디자인 1M고무과속방지턱, 3.6M고무과속 방지턱 인증, 가드레일 단부 처리시설 한국발명진흥회 우수발명품 지정, 쿠션탱크 시스템 러시아 인증 조달청 지정 PQ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3Way 가드레일 단부 처리시설 80㎞/h(ET2) 국내 최초 성능 테스트 합격 및 신형 CCS실차 충돌테스트(EN1317-3) 합격 유럽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는 가드레일 K마크(성능) 인증 획득과 트럭쿠션탱크 60(TMA) 1등급(60㎞/h) 국내최초 합격, 개방형 교량 노축용 3단 SE4등급 실차 충돌테스트 합격, 표준형 가드레일 H1등급 국내 최초 유럽인증 H1등급 실차 테스트에 합격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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