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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꺼벙갈비】

면역력을 키워주는 유황소금으로 고기를 양념한 뒤, 3일간 숙성시켜 잘 달궈진 숯불에서 노릇노릇 구워 먹는 갈비 맛은 일품이다.
 

부드럽고 고소한 유황갈비로 여주의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자리 잡을 여주시 창동 147 ‘유황꺼벙갈비’(대표 김기철)가 오는 25일 문을 연다. 현재는 가오픈 상태로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유황꺼벙갈비’의 대표 메뉴에는 왕소갈비(200g)2만5000원, 참숯돼지갈비(250g), 고추장 주물럭(250g)1만2000원, 유황항정살(200g), 유황삼겹살(200g), 유황목살(200g)이 1만1000원이 있다. 또, 점심특선으로 묵은지갈비찜(1인분)7000원, 사태김치찌개(1인분)6000원 등이다.
 

착한가격으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이나,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번 주말 유황꺼벙갈비에서 유황갈비로 떨어진 면역력을 키워보는 건 어떨까?


▶메뉴 왕소갈비(200g) 2만5000원, 참숯돼지갈비(250g), 고추장 주물럭(250g)1만2000원, 유황항정살(200g), 유황삼겹살(200g), 유황목살(200g)1만1000원, 묵은지갈비찜(1인분) 7000원, 사태김치찌개(1인분) 6000원

▶문의 ☎886-7797

 

여주신문  parkdok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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