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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을 소개합니다
   

【 아띠헤어샾 】

대신면 주민들이 으뜸으로 꼽는 미용실로 많은 단골들의 사랑을 받아오던 ‘아띠헤어샵’ (대표 홍순의)이 지난해 8월 점포위치를 여주시 여양로 1453으로 이전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과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띠헤어샾’의 헤어종류는 일반 컷 9천원, 학생 컷 7천원, 노인 컷 7천원, 코팅+펌 3만원, 염색+컷 2만5천원, 업스타일 3만원, 염색+펌 4만원, 드라이 9천원이다.


대신면 율촌리 출생인 홍순의 대표는 20대 초반부터 미용을 공부하고 다른 미용실에서 배우며 현재 대표까지 된 경력 20여년이 넘는 베테랑 헤어디자이너이다.


‘아띠헤어샾’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과 어르신들에게는 수년째 컷의 가격을 할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얼마 전 7천원으로 부득이하게 가격인상을 했지만 계속해서 일반 컷 보다는 낮은 가격으로 유지할 예정이다.


주요 고객층은 여느 동네미용실이 그렇듯 50~70대의 주부들이지만, 젊은 층의 고객과 군인,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다양하게 ‘아띠헤어샾’을 찾고 있다.


▶헤어종류 : 일반 컷 9천원, 학생 컷 7천원, 노인 컷 7천원, 코팅+펌 3만원, 염색+컷 2만5천원, 업스타일 3만원, 염색+펌 4만원, 드라이 9천원

▶문의 ☎884-1096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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