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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헤어숍】

개인의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는 내추럴 헤어스타일의 달인 언니 이미혜씨와 최신유행과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동생 이미희씨가 의기투합해 2012년 9월에 오픈한 헤어숍이 2013년 여주시미용실 매출액 1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여주시 세종로 68-17 헤어숍 ‘쌍둥이’(대표 이미혜)가 바로 그곳이다. ‘쌍둥이’의 헤어종류로는 컷 1만2천원, 드라이 1만5천원, 퍼머 7만원, 업스타일 5만원, 헤어클리닉 5만원, 신부화장 5만원, 샴푸 1만원, 염색 6만원, 매니큐어 7만원 등이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쌍둥이 헤어디자이너 이미혜, 이미희 씨는 올해 32세로 헤어다자이너로서는 젊지만 언니, 동생 둘 모두 경력이 10년이 넘는 베테랑들이다. 이곳 ‘쌍둥이’ 헤어숍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숍을 찾는 남녀노소 고객들은 쌍둥이 헤어디자이너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말이 되면 단골손님들과 파티를 즐길 정도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갖고 있는 ‘쌍둥이’의 최고의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멋진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보자.


▶헤어종류 : 컷 1만2천원, 드라이 1만5천원, 퍼머 7만원, 업스타일 5만원, 헤어클리닉 5만원, 신부화장 5만원, 샴푸 1만원, 염색 6만원, 매니큐어 7만원

▶예약·문의 (☎881-5155)
이미혜 010-3618-0731, 이미희 010-9394-8387

 

문상훈 기자  sh0utin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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