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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감리교회, 흥천면에 수재의연금 전달
   

흥천감리교회(담임목사 정인우)는 지난 5일 흥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흥천면에는 지난달 22일 기록적인 집중 폭우로 인해 농경지, 주택, 시설물 등에서 큰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나, 곳곳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과 복구 물품 등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이우순 면장은 이번 집중 호우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면민에게 따뜻한 온정을 보내준 정인우 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피해 주민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수재의연금으로 모인성금은 흥천면 이장협의회(회장 최명호) 300만원, 흥천농협(조합장 경장수) 임원진이 80만원을 기탁했다.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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