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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는 바로 삼겹살이다. 삼겹살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메뉴 중 하나이다.
 

‘삼겹살’하면 떠오르는 그림은 언제나 그렇듯 시끌벅적하다. 도떼기시장처럼 시끄러워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조차도 잘 모를 때가 있다.
 

집에서 편안하고 조용히 지인들과 맛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여주읍 창리 146-23 ‘가원’(대표 유경숙)이다.
 

가원의 모든 메뉴와 밑반찬은 유경숙 대표의 손맛에서 나온다. 여주버스터미널 뒤편에서 김콩삼을 운영하던 유 대표는 지난 3월 이곳 가원을 인수해 다시 그녀의 손맛을 손님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가원’의 메뉴로는 생삼겹살, 항정살, 갈매기살 1만2천원, 김치갈비찜 大3만5천원, 中2만5천원, 매운갈비찜 大3만5천원, 中2만5천원, 훈제오리 한 마리 4만원, 반마리 2만원, 고등어조림 8천원, 고등어구이 8천원, 목살찌개 8천원, 콩비지탕 7천원, 청국장 7천원 등이 있다.

▲메뉴 : 생삼겹살, 항정살, 갈매기살, 김치갈비찜, 매운갈비찜, 훈제오리, 고등어조림, 고등어구이, 목살찌개, 콩비지탕, 청국장 등
▲문의: ☎031-885-7778

 

여주신문  yeoju@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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