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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천명환 여주소방서장 취임“친절과 봉사로 안전사고없는 여주 만들겠다” 천명

지난 2004년 개서된 여주소방서 제2대 서장으로 수원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을 지낸 천명환(58세) 신임서장이 3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여주군의용소방대 엄광현 대장과 조병심 여성대장을 비롯한 각 읍·면소방대장과 소방관계자 및 소방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천명환 신임서장은 “여주소방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21세기는 디지털 시대로 소방이 다른 조직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방관계자들의 배전의 노력과 단합만이 살길로, 소방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모든 구조·구급업무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고품질의 소방업무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천명환 서장은 “소방의 힘의 원천은 현장출동을 하면서 부딪치는 주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인 만큼, 호합된 직장분위기 조성과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그리고 자기혁신을 통한 주민들에게 최대한 친절과 봉사로 안전사고 없는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명환 서장은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성남고등학교와 경기대학교를 졸업하고, 소방공무원과 인연을 맺으면서 수원소방서와 군포소방서 등을 거쳐 팽택소방서 방호과장과 소방과장, 수원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을 지낸 바 있으며 부인 최숙자(55세)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류재국기자  webmaster@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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